학생이 쓴 독서 과제를 읽고, 잘한 점과 고칠 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러 관점에서 살펴본 뒤 선생님이 확인하시도록 표시해 드리며, 판단한 근거는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원문과 학생 답안을 넣고 채점 시작을 누릅니다. 손으로 하는 일은 여기까지입니다.
여기서 고르면 아래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새 자료라면 그냥 아래를 채우시면 됩니다.
글쓴이를 적어 두시면 채점자가 학생이 지어낸 이름으로 잘못 보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 넣은 원문은 한 번만 넣으면 됩니다. 다음부터는 학생이 읽은 쪽만 저절로 채워집니다.
=== 103쪽 === 한 줄점수 매기는 규칙은 프로그램 안에 들어 있습니다 — 분량 기준, 다섯 항목, 점수표, 시간 규칙. 여기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원문을 넣는 것뿐입니다. 넣어 두면 책째로 보관되고, 학생이 읽은 쪽만 잘라 씁니다. 03 "채점 시작"을 누르면 그 학생이 읽은 쪽의 원문 분석(핵심 어휘·덩어리·결론 대목)이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과학잡지는 한 권을 통째로 넣어 두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안의 어느 기사든
쪽만 보고 저절로 잘라 씁니다.
넣어 둔 원문은 같은 기관 선생님들이 함께 씁니다. 한 분이 넣으면 그 기관
모두가 쓰고, 다른 기관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학생도 볼 수 없습니다.
책을 등록하는 날 미리 훑어보고 싶을 때만 "미리 만들기"를 씁니다. 아래 JSON을 고쳤으면 "고친 내용 저장"을 눌러야 다음 학생부터 반영됩니다.
과제를 내면 학생 화면에 무엇을 읽을지가 나갑니다. 원문은 종이로 보고, 학생은 다 읽은 뒤 요약과 느낀점을 씁니다.
책과 기사는 선생님이 정합니다. 다른 점은 읽을 분량입니다 —
과학잡지(CNG)는 기사 한 편을 선생님이 정해 주고,
진로독서(PNP)는 학생이 오늘 읽은 쪽을 스스로 적습니다.
어느 쪽이든 학생마다 다른 자료를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를 여럿이 읽으면
원문 분석이 그대로 다시 쓰여 두 번째 학생부터는 훨씬 빠릅니다.
학생마다 다른 책·기사를 줄 때는 학생 한 명에게, 같은 진도를 나가는 모둠이면 반 전체에게를 고르세요.
불러오는 중입니다…
학생 계정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학생마다 읽는 책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학생을 고르면 그 옆에 책 칸이 나옵니다.
학생마다 책을 적어 주세요. 여럿에게 같은 책을 줄 때만 위 칸을 쓰시면 됩니다.
진로독서는 읽을 쪽을 정하지 않습니다. 학생이 오늘 읽은 만큼을 스스로 적고,
그 쪽수가 성장보고서의 독서달력에 그대로 쌓입니다.
학생 화면에 「과학동아 5월호(2026)」가 기사 제목과 함께 보이고, 독서달력 왼쪽에도 같이 들어갑니다.
학생 화면에 「동아일보, 김소연 기자(26.10.10)」처럼 보이고, 독서달력 왼쪽에도 같이 들어갑니다. 기자 이름을 적어 두시면 채점자가 학생이 지어낸 이름으로 잘못 보는 일이 없습니다.
읽힐 날짜 칸에 기사 제목을 적어 주세요.
적은 날에만 과제가 나갑니다. 주 1회든 5회든 자유롭게 고르시면 됩니다.
진도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8점 미만이라 다시 해야 하거나 아직 못 낸 과제가 있으면,
그 학생은 밀린 것부터 하고 이번 주 기사가 한 칸씩 뒤로 갑니다.
프로그램이 학생마다 알아서 맞추니, 선생님은 그 주 기사만 적으시면 됩니다.
내기 전에 「학생별로 미리 보기」를 누르면 누구에게 무엇이 갈지 보입니다.
아직 없습니다.
시험·병결처럼 과제를 못 한 날을 적어 두면 독서달력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비워 두면 달력에 빈칸(×)으로 남습니다.
오늘 할 과제와 지난 과제 피드백이 여기 보입니다.
과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선생님이 채점을 마친 과제가 여기 보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학생이 화면에서 낸 과제입니다. 누르면 아래 02칸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종이로 낸 학생은 02칸에 직접 넣으세요.
불러오는 중입니다…
1차시는 꼭 올려 주세요. 2차시는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 장이면 한꺼번에 고르세요. 사진은 3개월만 보관합니다.
누르면 ① 원문 분석이 없으면 만들고 ② 분량·어휘를 세고 ③ 채점하고 ④ 원문과 대조해 정밀 검토하고 ⑤ 발송본까지 만듭니다.
점수는 이미 확정돼 있습니다. 여기서 볼 것은 왜 그 점수인가입니다. 도장과 점수를 먼저 보고, 쟁점 검토와 감사 목록으로 내려가세요.
한 줄 적어 두시면 성장보고서 총평을 쓸 때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 학부모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 학생의 메모인가요? 학생을 누르면 그 학생 화면에서 적으실 수 있습니다.
성장보고서 첫 장에 들어가는 학원·학교 안내입니다. 기관마다 따로 만들어 두고, 선생님 계정에 소속을 정해 주시면 그 안내가 나갑니다.
연락처는 위 「대표 연락처」 칸에 적으시면 보고서에 따로 나갑니다 — 안내글 본문에는 다시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장·선생님 개인 휴대폰은 적지 마세요. 이 글은 그 기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나갑니다.
진로독서만 씁니다. 첨삭은 따로 쓰시는 프로그램에서 하시고, 여기에는 회차별 원고를 쌓아 두세요. 학부모에게는 최종본만 보입니다.
한글(.hwp)·워드(.docx)는 그대로 읽지 못합니다. 한글은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서식 없는 텍스트(.txt)」, 워드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 → 일반 텍스트(.txt)」로 한 번 바꿔 주시면 됩니다. 붙여넣기만 하셔도 됩니다.
위에서부터 도장·점수 → 항목표 → 쟁점 검토 → 항목별 근거 카드 ①~⑤(규칙표에서 이 학생이 걸린 칸을 붉게 표시) 순서입니다. 최종 판정 과정(사후 감사)은 그 지적이 속한 ② 카드 안에 있습니다. 느낀점이 있으면 맨 아래 별도 카드로 서술 평가(점수 없음)가 붙습니다. 접힌 곳 없이 다 펼쳐져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미덥지 않으시면 여기서 고치십시오.
줄마다 고치기 · 빼기 · 더 넣기가 됩니다.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고친 것은 원래 값과 함께 기록에 남고, 학생에게는 고친 것만 보입니다.
저장하면 점수·근거·학생 발송본이 모두 바뀝니다.
점수에 들어가는 지적입니다. 잘못 짚었으면 빼 주세요. 뺀 것은 학생 발송본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잘못 짚은 지적은 빼기를 누르세요.
조정하신 내용은 조정 전·후가 함께 관리자에게 전해집니다. 채점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보는 눈의 차이를 모아 잣대를 다듬는 데 씁니다. 한 과제에 세 번까지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은 자유롭게 고르시면 됩니다 — 한 달, 4주, 학기 무엇이든 됩니다. 만든 보고서는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해 학부모에게 전하시면 됩니다.
사후 감사 목록과 기각된 지적은 한 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화면은 보기용이고, "복사"를 누르면 카톡·문자에 붙여넣을 수 있는 글로 복사됩니다.
여기까지가 학생에게 나가는 글입니다. 읽어 보시고 괜찮으면 보내 주세요. 고칠 곳이 있으면 먼저 고치시면 됩니다. 보내기 전까지는 선생님만 봅니다.
학생 이름을 누르면 그 학생의 모든 것이 한 장에 펼쳐집니다.
반을 꾸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생마다 따로 과제를 내시면 「개별 관리 학생」으로 남고,
같은 과제를 함께 나가실 때만 「반 꾸리기」를 쓰시면 됩니다.
반 전체가 같은 진도를 나간다면 「그냥 넘어가기」가 편합니다. 한 명씩 따로 보시려면 「그때그때 물어보기」로 두세요.
불러오는 중입니다…
채점이 끝날 때마다 점수, 반영 지적, 채점 과정, 발송본이 저장됩니다. "보기"를 누르면 그때의 결과가 그대로 다시 나옵니다.